2022.07.18 · 환경·안전 · 박경미
[ 사건·사고] 도로 달리던 크레인에 화재
지난 6일 오후 1시 43분쯤 송악읍 광명리 부근 도로를 주행하던 유압크레인에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고가 난 유압크레인은 1992년식으로,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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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악 광명리'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환경·안전 · 박경미
지난 6일 오후 1시 43분쯤 송악읍 광명리 부근 도로를 주행하던 유압크레인에 불이 났다. 불은 15분 만에 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고가 난 유압크레인은 1992년식으로,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2022.03.25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20일 오후 4시26분 송악읍 광명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주택 및 컨테이너, 집기 및 비품 등이 소실돼 약 1100만 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에서는 화재 원인을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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