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찬바람 불 땐 뜨끈한 염소탕 한 그릇”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 원명화 대표
…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스까지 곁들여 푸짐하고 맛있는 염소탕을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대표 원명화)에서 맛볼 수 있다. 염소는 팔방미인이다. 소·닭·돼지에 비해 칼슘이 10배 이상 함유돼 있으며, 철분과 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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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복운'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스까지 곁들여 푸짐하고 맛있는 염소탕을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대표 원명화)에서 맛볼 수 있다. 염소는 팔방미인이다. 소·닭·돼지에 비해 칼슘이 10배 이상 함유돼 있으며, 철분과 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 …
2018.10.12 · 환경·안전 · 한수미
… 좋은 식재료만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식당에서 가장 중요한 김치는 송악읍 봉교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이 대표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 들어갔다. 배추와 무, 고추 등 김치에 들어가는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기 때문에, 화학첨가물 없이 지역 농산물로만 …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악읍 복운3리(이장 박광수)와 인접한 악취 유발 업체 5곳이 복운3리 주민을 대상으로 악취저감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 이날 복운3리 주민들과 한광현 당진시 환경정책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부곡공단 내 위치한 △동서 △알테크노메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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