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심훈 선생을 기리다
… 시와 소설 등을 발표해 민족의 항일의식을 대변했다. 선생은 1932년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와 창작생활을 이어갔고,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정부에서는 심훈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며, 당진에서는 심훈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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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 송악면'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7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와 소설 등을 발표해 민족의 항일의식을 대변했다. 선생은 1932년 송악면 부곡리로 내려와 창작생활을 이어갔고,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집필했다. 정부에서는 심훈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며, 당진에서는 심훈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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