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매립장 주민들의 이유있는 ‘반란’
송악면 영천리. 97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얼마전 이유있는 작은 ‘반란’이 있었다. 바로 이 마을 구석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장으로 향하던 쓰레기차량을 주민들이 막고 나선 것이다. 농기계가 동원됐고 주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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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악 영천리'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영천리. 97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얼마전 이유있는 작은 ‘반란’이 있었다. 바로 이 마을 구석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장으로 향하던 쓰레기차량을 주민들이 막고 나선 것이다. 농기계가 동원됐고 주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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