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송악 중흥'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2020.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9일 개소했다. 송악읍 복운리에 자리한 센터에서는 앞으로 영양과 만성질환 관리, 금연 및 치매, 정신·모자·구강 보건, 국가 암 검진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악읍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선…
2020.04.06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중흥리 골목에 자리한 금자탑. 낡은 간판과 건물에서 세월의 흔적이 엿보인다. 지난 1973년 자리한 금자탑이 최근 SBS 프로그램인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면서 당진을 넘어 전국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
2020.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더라도 학습자 수요가 있을 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현재 송악읍 중흥리 등 7개 마을 96명의 학습자가 마을한글학교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외국인 등을 포함 총 15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