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유전적 희귀병 앓고 있는 이문숙·최영학 모자“아픔을 물려줘서 미안해”
아이에게만큼은 병이 유전되지 않길 바랐다. 하지만 영학이(송악고2)가 커 갈수록 이문숙(48) 씨가 겪은 증상들이 아들에게서 나타났다. 평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겪어온 희소병은 이문숙 씨와 언니 이정숙 씨를 거쳐 아들 영학이에게 유전됐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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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악 진행되는'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에게만큼은 병이 유전되지 않길 바랐다. 하지만 영학이(송악고2)가 커 갈수록 이문숙(48) 씨가 겪은 증상들이 아들에게서 나타났다. 평생을 앓다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겪어온 희소병은 이문숙 씨와 언니 이정숙 씨를 거쳐 아들 영학이에게 유전됐다. …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접어야 했다. 스무 살이 되기 전 그는 처음으로 송악고에서 태권도를 가르쳤다. 당시 학교에 교실 한 칸을 빌려 달라 요청하고는 태권도부를 만들어 2학년 학생들을 약 2년간 가르쳤다. 또한 기지시리 마을회관을 빌려서 동네 청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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