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송악면 한진2리 박용문 씨 “평생 일군 포도밭 다시 버리라니…”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포도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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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악 한진' · 인물·동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인물·동정 · 우현선
…살아야 할 지 답답하지. 개발 되어서 좋을 거 하나 없어.” 부곡리에서 한진으로 가는 길목, 도로변에 펼쳐진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있던 박용문 씨는 부곡공단이 조성될 때 보상을 받아 지금의 자리로 이주해 왔다. 스무살 때부터 연구해 씨 없는 포도를 ?…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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