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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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전선로 공사'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점을 분명히 말하고 싶다. 국민경제 전체를 위해 꼭 건설 되어야 할 송전선로라면, 합리적으로 설계됐을 때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한전이 신설계획 중인 당진화력-송산 간 송전선로는 도저히 수긍할 수 없는 오류와 불합리함이 있다. 때…
2019.02.26 · 환경·안전 · 안라미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한국전력이 2017년 5월 부터 신당진-북당진 간 송전선로 공사를 시작한 뒤 해당지역의 지반침하현상이 급격하게 심화되고 있다. 건물 균열로 인한 붕괴조짐에, 지반침하, 가스관 폭발우려까지 이상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관계기관은 안전…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 같은 내용이 김성환 국회의원(전남 여수)을 통해 알려지면서 당진시 송전선로·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는 즉각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화력을 규탄했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이번 기자회견에서 대책위는 “당진화력 1~4호기 …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부곡리 GS EPS 부근에서 송전선로 공사가 추진 중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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