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인터뷰] 김명선 충남도의장“수력 2원·원자력 1원…화력 발전은 0.3원에 불과지역자원시설세 높여야”
…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소송 ‘각하’로 결정됐다. 앞으로 도의회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예정인가?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충남의 바다를 메워 만든 땅이 충남의 소유인 것은 당연한 얘기다. 다만, 이 사안은 어느 지역 간 갈등이 아니라 중앙정부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송전선로 문제'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31 · 환경·안전 · 한수미
…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소송 ‘각하’로 결정됐다. 앞으로 도의회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 예정인가?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충남의 바다를 메워 만든 땅이 충남의 소유인 것은 당연한 얘기다. 다만, 이 사안은 어느 지역 간 갈등이 아니라 중앙정부가…
2020.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결해야 할 지역현안으로 대기환경개선을 꼽았다. 그리고 당진에코파워 건설 문제 해결이 19%, 송전선로 및 변화소 추가 건설이 13%로 뒤를 이었다. 모두 에너지 문제와 관련이 있는 현안이었다. 그리고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반대한다는 의견 또한 56%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