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 “법정보호종 서식지 확인되면 공사 중지하겠다”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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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송전선로 문제'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2022.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생물 먹이 양과 다양성 부족 하지만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야생생물의 먹이의 양과 다양성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벼 수확 후 곤포사일리지를 제작하고, 수심이 갑자기 깊어지는 삽교호 특성상 얕은 수심에서 사는 수생…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치의 고장을 숨긴 채 4년간 가동해왔다. 현대제철은 소결로 집진장치의 문제가 생겨 수리를 하다 감당할 수 없자, 자발적으로 친환경 설비로 투자하는 양 협약식을 맺으며 당진시민과 국민을 속이는 술책을 썼다. 주민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의견을 듣고 협조를…
2022.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구 대멸종까지 초래할 수 있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대처해야 하는 문제다.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은 단순히 환경문제가 아니라 경제 문제이며 인류 생존의 문제이다. 기후위기는 농작물 생육에 큰 피해를 주게 되어 식량위기로 이어지고 그로 인해 난민이 …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대책위 2020년 국토청 규탄 집회 개최 국토청 “물 흐름 방해 내수면에 철탑 건설 불가” 대책위 “고속도로 교각은 되고 철탑 왜 안되나” 우강대책위 “오로지 지중화 요구…철탑 안 돼” 지난 2020년 7월,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추진과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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