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 송전선로를 올려다봤다. “징역 살더라도 줄칼로 끊어버릴까” 765kV 송전탑과 불과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양영세(63) 씨는 지난 2008년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았다. 벌써 8년째다. 지금은 암세포가 대장과 간, 폐까지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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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송전탑 문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송전선로를 올려다봤다. “징역 살더라도 줄칼로 끊어버릴까” 765kV 송전탑과 불과 30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살고 있는 양영세(63) 씨는 지난 2008년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았다. 벌써 8년째다. 지금은 암세포가 대장과 간, 폐까지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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