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요새두 초련 바심하는 집이 있남?”
…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낸 곡식 알갱이로 지은 밥. 서리 바심 : 곡식이 막 익어 갈 무렵 초련 식량으로 삼고자 좀 더 많이 익은 이삭을 훑거나 그러한 부분만 베어서 하는 바심. 오리쇵편 : 올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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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송편 만들어'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낸 곡식 알갱이로 지은 밥. 서리 바심 : 곡식이 막 익어 갈 무렵 초련 식량으로 삼고자 좀 더 많이 익은 이삭을 훑거나 그러한 부분만 베어서 하는 바심. 오리쇵편 : 올벼…
2020.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옥란)가 마을 어르신들과 송편을 빚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삼봉4리 부녀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달 28일 마을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40kg 분량의 송편을 빚었다. 송편은 석문119안전센터와 석문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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