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정신적인 압박이 컸죠. 첫 수능에 원하던 대학에 불합격 하고 재수를 했어요. 하지만 또 불합격했어요. 많이 울었고 저에게도 실망했죠. 그렇게 호서대를 들어갔는데, 만화만 배운 저에게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수능 응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정신적인 압박이 컸죠. 첫 수능에 원하던 대학에 불합격 하고 재수를 했어요. 하지만 또 불합격했어요. 많이 울었고 저에게도 실망했죠. 그렇게 호서대를 들어갔는데, 만화만 배운 저에게 캐릭터가 움직이는 것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