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간 이식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첫째 딸 찬미(21) 양이 바로 본인의 간을 엄마에게 이식하겠다고 나섰고, 지난달 15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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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수술 건강'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건강 악화로 간 이식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첫째 딸 찬미(21) 양이 바로 본인의 간을 엄마에게 이식하겠다고 나섰고, 지난달 15일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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