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혈세 42억 투입한 시설 방치돼 2년 만에 폐허
면천저수지 일대에 42억 원을 들여 수질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인공습지와 탐방데크 등이 설치됐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로 방치돼 2년여 만에 폐허가 되면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당진시는 ‘순성지구 농업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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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수질개선 되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6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저수지 일대에 42억 원을 들여 수질개선 사업을 진행하면서 인공습지와 탐방데크 등이 설치됐다. 하지만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로 방치돼 2년여 만에 폐허가 되면서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농어촌공사와 당진시는 ‘순성지구 농업용수 …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수질을 개선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방조제로 하구가 막히게 되면 유속저하에 의해 오염물질이 축적되면서 용존산소 농도가 저하되며 생태계 순환고리가 차단돼 수생태 건강성이 악화되고 갯벌 면적이 감소된다. 최근 몇 년 당진시는 세계 물의 날 행…
2020.02.07 · 정책·행정 · 임아연
…동 커뮤니티거점 조성 150억, 당진2동 어울림센터 427억) △담수호 수질개선 사업 추진 및 상수도 보급률 향상(2022년 93% 이상) △현대제철 민간환경감시기구 설치 및 기후위기 대응 선도사업 추진 △악취포집차량 이용 등 악취배출업소 집중 단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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