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11]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에 대한 기억 (원종경 전 당진주유소 대표) 60년 전 하천에서 모래 퍼다 논 메꿔 만든 ‘당진주유소’
…이전한 것은 1965년이다. 원종경 대표는 “주유소가 있기 전 이 지역 일대는 온통 논과 밭이었다”며 “당시 아버지가 하천에서 모래를 퍼서 우마차에 실어와 논을 메꿨고, 그래서 이교다리 건너기 전 지역보다 지대가 낮다”고 설명했다. “옛날에는 이 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