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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해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7년

3건 · '수해 한번'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 실컷 썼죠 뭐.” 김충환씨의 말에 김용석씨도 맞장구를 쳤다. “98년 수해 때 이 차가 물을 다 뒤집어썼었어요. 그런데 세차 한번 싹 하고 오일 싹 갈고 나니까 아무 탈도 없어요. 요즘 같으면 상상도 못할 일이죠.” 요즘 와서 이 차는 사회적으로도 …

  2. 2007.02.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안임숙 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회장"이재민 구호활동에서 찾은 참봉사의 의미"

    …지난 10여년을 오로지 사회봉사에 매달렸다. 많은 것을 희생해야 했지만 한번도 후회한 적 없다. 다만 가족에게 소홀했던 것이 항상 마음에 걸린다. 첫 번째 사진은 합덕 버그네 풍물패에서 한창 활동할 당시인 1994년 6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한마…

  3. 2007.01.29 · 환경·안전 · 김기연

    순성면 읍면순방 - 1월24일 “독거노인 위한 공중 목욕탕 지어달라”

    … 보행로는 생태하천 복원사업과 상충된다. 통수단면의 확보 부족으로 인해 수해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세천의 복개는 어려울 것이나 대안으로 도로의 좌측 농경지를 확보해 보행로와 안전시설물 설치 등을 추진하겠다. ●강도순(성북1리장) : 고령화로 인해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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