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순례의 발길 이어지는 곳
… 광풍이 몰아쳐 1866년부터 1868년까지 3년여에 걸친 박해로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게 되는데 지금 한정리에 유해가 안장돼 있는 박태진(마지아)과 박선진(마르코)은 무진년(1868년) 수원 감옥에서 순교한 인물들이다. 순교자 박선진(마르코)의 아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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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교자 유해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06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 광풍이 몰아쳐 1866년부터 1868년까지 3년여에 걸친 박해로 많은 순교자를 배출하게 되는데 지금 한정리에 유해가 안장돼 있는 박태진(마지아)과 박선진(마르코)은 무진년(1868년) 수원 감옥에서 순교한 인물들이다. 순교자 박선진(마르코)의 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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