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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민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2년

1건 · '순성면민 마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자가소비할 만큼 집주변에 밤나무를 한 두그루 심어 관리하고 있었다. 조선 초기에는 순성면 갈산리 상동림, 하동림 마을에서 나는 밤이 크고 단맛이 풍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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