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아며 칡 넝쿨이 우거져서 사람이 들어갈 수도 없었어요. 낫 들고 둘이서 매일 들락거리며 산을 가꿨죠. 생전처음 나무를 키우다 보니 남의 말만 곧이곧대로 믿어서 시행착오를 겪는 웃지 못 할 일도 있었어요.” 어떤 이의 말을 듣고 나무 순을 죄다 잘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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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성면 매일'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며 칡 넝쿨이 우거져서 사람이 들어갈 수도 없었어요. 낫 들고 둘이서 매일 들락거리며 산을 가꿨죠. 생전처음 나무를 키우다 보니 남의 말만 곧이곧대로 믿어서 시행착오를 겪는 웃지 못 할 일도 있었어요.” 어떤 이의 말을 듣고 나무 순을 죄다 잘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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