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천 쓰레기 투기 문제 여전
당진천이 여전히 쓰레기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총 15km 가량 이어지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의 경우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상가와 주택이 밀접해 있는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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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순성면 매일'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천이 여전히 쓰레기 문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천은 순성면 성북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총 15km 가량 이어지는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하천으로, 일부 구간의 경우 쓰레기 등으로 인한 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특히 상가와 주택이 밀접해 있는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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