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명으로 다가온 나무, 서각으로 풀어내
… 열고 다음달 1일까지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순성면 옥호리에서 태어난 남 작가는 어릴 때부터 유난히 나무를 좋아했다. 한때 꿈이 나무로 집을 짓는 것이었을 만큼 그는 나무를 가지고 노는 것을 즐거워했다.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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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면 직장'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24 · 문화·교육 · 박경미
… 열고 다음달 1일까지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순성면 옥호리에서 태어난 남 작가는 어릴 때부터 유난히 나무를 좋아했다. 한때 꿈이 나무로 집을 짓는 것이었을 만큼 그는 나무를 가지고 노는 것을 즐거워했다. 직장을 다니고 가정을…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직장을 따라 충북 청주에서 당진을 찾았다. 김 작가가 처음 터를 잡은 곳은 순성면 봉소리였다.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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