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함께한 첫 번째 모습은 사진이 없었다면 더 희미해졌을 1960년대 내 가족들의 모습이다. 뒷 배경으로 보이는 집은 어느덧 2층집이 되어 있고 나는 그곳에서 아내(황미화, 35)와 아들(이병언, 순성초2) 그리고 딸(이예슬, 순성중1)아이와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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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순성 가족'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함께한 첫 번째 모습은 사진이 없었다면 더 희미해졌을 1960년대 내 가족들의 모습이다. 뒷 배경으로 보이는 집은 어느덧 2층집이 되어 있고 나는 그곳에서 아내(황미화, 35)와 아들(이병언, 순성초2) 그리고 딸(이예슬, 순성중1)아이와 행복하게 …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는 이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번째 사진은 2003년 2월에 순성면사무소에서 열렸던 척사대회 때 팔씨름을 했었던 모습이다. 순성면이장단과 생활개선, 적십자, 환경파수꾼, 새마을 임원진들이 모여 척사대회를 했었다. 이날 여자부 팔씨름대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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