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워다 준다. 물론 돈은 안 받는다. 어차피 가는 길이라고. 또한 밤길에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으면 차에 태워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하고 도로가에 차량이 고장난 채 서 있으면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갈아주는 등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술에 취해'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워다 준다. 물론 돈은 안 받는다. 어차피 가는 길이라고. 또한 밤길에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으면 차에 태워 집까지 바래다 주기도 하고 도로가에 차량이 고장난 채 서 있으면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갈아주는 등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