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창이 만났다. 한 차례 센 불에서 초벌로 익힌 양과 대창을 다시 한 번 숯불에 노릇하게 굽고, 청양고추가 송송 들어간 특제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이러한 양·대창을 먹는 즐거움을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숯불에 구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이 만났다. 한 차례 센 불에서 초벌로 익힌 양과 대창을 다시 한 번 숯불에 노릇하게 굽고, 청양고추가 송송 들어간 특제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이러한 양·대창을 먹는 즐거움을 대덕동 먹자골목 내에 위치한 질…
2018.03.03 · 정책·행정 · 박경미
…데 갈비는 3일 동안 숙성한 뒤 직접 만든 양념에 재어 만든다. 여기에 숯불에 구워 맛을 더했다. 또한 한돈 생고기는 두툼한 생 고깃살이 일품으로 “고기는 두꺼워야 맛있다”는 유 대표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고기가 얇으면 구울 때 육즙이 사라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