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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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숲과 갯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버스도 없다. 그 흔한 커피숍도 찾아보기 힘들다. 오로지 초록이 만연한 숲과 넘실거리는 바다만 있을 뿐이다. 섬마을 아이들의 눈에 학교는 공부방이자 놀이터이자, 세상의 전부다.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소난지도를 거쳐 대난지도에 도착하면 자연만이 …

2014.04.25 · 환경·안전 · 한수미
…해수면 상승, 집중호우, 대형산불 등이 발생한다”며 “승용차를 덜 타고 숲과 갯벌을 보존해야 한다”며 환경보존을 위한 다양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한편, 환경아카데미는 환경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다음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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