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 쉬 닿지 않는 곳. 사람의 손때가 아직 묻지 않은 곳. 이쪽에서는 저 시가지가 내려다 보이지만 그쪽에서는 이쪽을 쉽게 볼 수 없는 곳. 그래서 김 화백은 처음부터 이곳이 마음에 쏙 들었다. 더구나 이곳에 지어진 작업실은 빈한한 김화백의 사정을 잘 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숲과 시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쉬 닿지 않는 곳. 사람의 손때가 아직 묻지 않은 곳. 이쪽에서는 저 시가지가 내려다 보이지만 그쪽에서는 이쪽을 쉽게 볼 수 없는 곳. 그래서 김 화백은 처음부터 이곳이 마음에 쏙 들었다. 더구나 이곳에 지어진 작업실은 빈한한 김화백의 사정을 잘 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