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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쉽게 있는'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표학렬씨

    …이사장 출사표 던진 효자집안 장손 대도시에서는 도덕 재무장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농촌마을에서는 “범죄없는 마을”과 “효도마을”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참말로 아이러니한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

    당진시대
  2.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웃사촌들의 어려움과 곤경에는 모르는 척 지나치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회는 같은 후경2반 사람들중 11세대(총 22세대)…

    당진시대
  3.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 김원자씨-마을 어려움 도맡는 만년 잉꼬부부

    …을 많이 겪고, 그 속에서 고생의 묘미를 깨달은 사람은 인생의 깊이에도 쉽게 도달한다고 했던가. 합덕읍 대호리 김종팔(58세)씨는 젊어서 고생길만 걸어오다 뒤늦게 과수원으로 자리를 잡은 사람. 부모를 일찍 여읜 슬픔을 달랠 겨를도 없이 자수성가의 고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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