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먹그림 사랑회 김미화]“여백의 미 살린 향기나는 그림”
…우는 내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하게 되니까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수업에 가면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죠.” 김미화 작가는 먹그림의 매력으로 ‘여백의 미’를 꼽았다. 화폭을 가득 메우지 않아도 되고 바탕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스스로 마을'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는 내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하게 되니까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수업에 가면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죠.” 김미화 작가는 먹그림의 매력으로 ‘여백의 미’를 꼽았다. 화폭을 가득 메우지 않아도 되고 바탕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