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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7년

7건 · '스스로 마을'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 없이 분권 없다”

    …이뤄져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학자나 정부에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우리 스스로가 나서야 합니다. 자치는 단체자치와 주민자치로 나뉩니다. 지금 대외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단체자치 확대입니다. 단체자치는 자치분권시대로 가는 필수조건일뿐 충분조건…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드시 뿌리내려야 할 시책이다. 몇몇 지역의 성공 사례를 보면서 주민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무언가를 성취해 내는 경험을 하면서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확신하게 됐다. 앞으로는 주민참여 우수사례 노하우를 이웃 마을에 전파해 동기를 부여하고, 파급효과를 내…

  3.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시장을 통해 본 똘뱅이장터

    … 진행됐다. 방물단 이진호 씨는 홍대 플리마켓과 마르쉐, 연남동 따뜻한 마을 남쪽, 영등포 달시장을 성공 사례로 들며 무엇보다 컨셉과 품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

    당진시대
  4.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심치 않는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자발적인 주민 참여가 미흡한 것은 우리 스스로가 풀어야할 과제라고 본다. 참여 없는 주민자치는 결코 성공 할 수 없다. 주민자치의 주체는 주민자치위원이 아니라 바로 주민이다. 일본의 사례처럼 축제를 돕기 위해 며칠씩 고…

    당진시대
  5.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이에 대한 대안과 계획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무료 물놀이장을 운영한 바 있다.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시책이라고 생각한다. 확대를 고려하겠다. 당진의 도서관 시설은 비교적 양호하지만 학습하고 공부하…

  6.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취미·여가 생활 프로그램에 그치고 있다. 주민들 스스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는 자치권은 여전히 걸음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민세 인상분 자치사업에 활용 이러한 상황에서 당진시는 지난 2014년 민선 6기 출범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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