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어려운 줄도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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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스스로 이름'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어려운 줄도 몰랐다고 한다.…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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