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휴경지 5천평 임대해 회원들 틈틈이 경작-새마을운동 면천면협의회 오연섭 회장
…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어려운 줄도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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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스스로 이름'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앗이ꡑ로 농사일의 고달픔을 이겨냈던 우리 조상들의 공동체 정신을 회원들 스스로가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경지정리가 제대로 안된 논이라 이앙기가 논바닥에 빠져 버려 고생깨나 했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일하다 보니 어려운 줄도 몰랐다고 한다.…
1994.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었던 것이다. 비록 미물인 암탉도 모성애로 자기새끼를 품고 살려내며 스스로는 죽음을 택했다는 그 애절한 장면이 언제나 머리속을 맴돌고 있는 것이다. 정만식씨는 친구나 친지들이 집을 이사하거나 가게를 신장개업할 때에는 반드시 포말소화기(개당 25,0…
199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洞)! 옛부터 팔담팔정(八潭八亭)이 뛰어난 경치로 자랑해왔으며 또 깊게 이름을 남겨논 곳이다. 안의계곡의 팔정(八亭)중 지금까지 남아있는 정자로서는 거연정, 군자정, 동호정, 농월정등인데 계곡을 가로 걸쳐있는 구름다리와 우뚝 솟은 바위 위에 세운 정자…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아사에서 구해야 한다. 50년대에는 우리에게도 외국에서 구호물자라는 이름으로 밀가루, 옥수수가루, 우유가루 등과 의복류까지 받아 먹고 입었던 것이다. 이제는 먼이웃보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고 따뜻한 봄볕맞이를 위해 공원에 오르는 사람들. 그들을 위해 남산은 스스로 겨울을 털고 꽃피울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당진에 하나밖에 없는 공원남산은 그 자체로서 당진의 명물이기도 하지만 명물로 치자면 남산에 와서나 먹을 수 있는 ‘파전’이 더 명…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모임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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