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꿈이었던 미술을 전공하고 결국 대학에서 화가의 길을 걸었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에서, 방 작가는 동양화를, 김 관장은 서양화를 전공하며 미술 선·후배 사이로 다시 만났다. 방 작가는 “음악을 하던 제자가 화가가 되어 깜짝 놀랐다”면서 “여기에 고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스승과 제자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이었던 미술을 전공하고 결국 대학에서 화가의 길을 걸었다. 두 사람은 스승과 제자에서, 방 작가는 동양화를, 김 관장은 서양화를 전공하며 미술 선·후배 사이로 다시 만났다. 방 작가는 “음악을 하던 제자가 화가가 되어 깜짝 놀랐다”면서 “여기에 고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