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승전목 일본군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승전목 일본군과'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승전목 전승지 보존계획 추진 토론회“승전목 전승지 보존 시급하다”

    승전목 전승지 보존계획 추진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

    당진시대
  2.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승전목 전승지 보존 대책이 시급하다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당진시대
  3. 2017.03.17 · 정책·행정 · 김예나

    독립운동가 흔적 없어질 위기

    …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손병희 선생의 집과 내포지역 동학혁명군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유일하게 승리한 곳인 승전목, 심훈 선생과 막역한 사이였던 예산 출신 박헌영 등의 연결고리를 이용해 내포지역의 동학농민운동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며 “손병…

  4.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이배산과 승전목을 지역민에게 돌려주자

    승전목은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1894년 11월 20일/음 10월 23일) 내포지역 동학혁명군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동학농민혁명운동 역사를 통 틀어 유일하게 승리한 곳이며, 여세를 몰아 면천읍성을 무혈 입성하였다. 승전목은 이배산과 웅산 줄기가 남…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