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낙지·곱창·새우를 한번에”
낙지, 곱창, 새우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탱글탱글 낙곱새가 지난달 16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시가 있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낙지, 곱창, 새우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탱글탱글 낙곱새가 지난달 16일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7년 전 당진으로 내려온 박춘란 대표는 보양식인 낙지를 활용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