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사람들[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 장애인활동지원사박명숙·이미영 씨
…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이라나. 무더운 여름에 32평짜리 집 창문 닦느라고 고생했죠.” “제가 보호자에요” 이미영 씨(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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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시각장애인 도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활동지원사로 눈을 돌렸다. “처음 일 나갔었을 때요? 아직도 기억나요. 시각장애인이었는데 집에 가니 유리창 청소를 하라는 거예요. 그날이 창문 청소하는 날이라나. 무더운 여름에 32평짜리 집 창문 닦느라고 고생했죠.” “제가 보호자에요” 이미영 씨(5…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맨 왼쪽) 임대원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장과 회원들 “앞이 안 보이니 다른 사람이나 벽에 부딪칠 때가 있어요. 앞이 보이는 사람 앞에서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럽죠. 하지만 모두 앞이 안 보이는 우리끼리는 부끄럽거나 창피한 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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