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3대가 이곳을 지켜오고 있다. 호텔에서 근무하다 가업 잇기로 성 대표는 대학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졸업 후 싱가폴의 한 호텔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이전에 다쳤던 다리 통증이 다시 찾아오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3대가 이곳을 지켜오고 있다. 호텔에서 근무하다 가업 잇기로 성 대표는 대학에서 호텔경영을 전공하고 졸업 후 싱가폴의 한 호텔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이전에 다쳤던 다리 통증이 다시 찾아오면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렇게 해서 만난 것이 한국야쿠르트(현 hy)였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 시간이 금방 갔다. 지금은 당진시청 일대에서 요구르트와 밀키트를 배달하고 판매하지만, 오랜 시간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일했다. 그때 안내원 노릇도 톡톡히 했다고. 버스가 오면 큰 목…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되더라고요” 정은가득을 문 열기 전까지만 해도 김 대표는 일반 직장에서 근무했다. 자녀가 엄마 손을 덜 필요로 할 무렵 직장에 취업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으면서 동시에 김 대표는 일을 그만뒀다. 그는 “오래 쉬지 못하고 새로…

2022.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전달했다. 자두 후원을 한 춘광농장의 윤성은 대표는 “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한 경험으로 자두를 어르신에게 전해 무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길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새벽에 일어나 자두 100kg을 따면서도 어르신들이 드실 생각에 더위를 잊었다”고 말…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간보호센터장(41) 화학을 전공했다. 10년 정도 화학 관련 회사에서 근무하다 적성이 맞지 않음을 느꼈다. 오히려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에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 사회복지를 공부하게 됐다. 아동복지와 노인복지를 고민하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는 것을 보고…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미용 계통에서 일하는 친구들을 보며 그도 미용업에 뛰어들었다. 낮에는 미용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저녁에는 미용실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혀나갔다. …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됐어요.” E씨 “시어머니가 아프실 때 요양보호사가 돌봐줬어요. 그때 3시간 정도 요양보호사가 어머니를 돌봐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 시간만큼은 제 일을 할 수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는 그간 너무 힘들었기에 저도 쉬려고 했어요. 하지만…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생각하는가? 1970년부터 당진에서 12년 간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한 경력과 중·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청소년을 위하여 새마을청소년학교를 도우며, 1000여 명의 배움의 길을 열어 주었다. 1980년부터는 당진에서 처음으로 사립유치원을 설…
2022.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스무 살이 된 유승아 씨는 현재 동서기공에 입사해 제품연구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삼봉초등학교와 석문중학교를 졸업한 승아 씨는 초등학생 때부터 석문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학생이었다. 학교 수업이 끝나면 센터에서 공부를 하거나 친구들과 놀면서 시간…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 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
2022.03.04 · 지역사회 · 한수미
… 표 지회장은 지난 2005년 당진수어통역센터가 개소할 당시 농통역사로 근무했다. 8년을 일하고 서울의 어울림여성센터로 이직해 근무하던 중, 당진지회장 선출 소식을 듣고 출마해 당선됐다. 정년 3년을 남겨둔 그는 “출마했을 당시 약속했던 농인들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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