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진관삼거리식당 1호점추운 날엔 얼큰한 짬뽕 한 그릇
…고 지난 5년 전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서울의 유명 중식당에서 20년 넘게 중식 요리를 해왔다. 또한 본점에서 근무하던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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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시간 넘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정책·행정 · 박경미
…고 지난 5년 전 당진을 찾은 이 대표는 서울의 유명 중식당에서 20년 넘게 중식 요리를 해왔다. 또한 본점에서 근무하던 3년 전, 잠시 짬뽕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때 짬뽕 맛을 본 손님들이 지금도 이 대표의 짬뽕을 찾자, 이 대표는 그만의 짬뽕을 선…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맙고 뿌듯해요. 엄마가 해준 밥처럼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것은 20년 넘게 똑같은 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주민들이 즐겨 찾는 곱창 맛집 이화곱창 1호점이 최근 당진문예의전당 사거리로 이전했다. 22년 전 원도심 축협 인근에서 시…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아버지의 고향인 당진에서 영농생활을 하기로 결심했다. 수도권에서 20년 넘게 살아온 도시 청년이 딸기 농사를 짓기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영어를 좋아해 영문학과에 진학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귀농을 꿈꿨던 아버지께서 농대 진학을 권유하셨고…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며 신당리에서 운정리까지 걸어갔다. 아내는 지금도 예쁘다. 30여 년 넘게 대아우렁이식당을 운영하면서 많은 일을 했다. 지금은 남들에게 베풀며 봉사하고 있다. 참 멋진 사람이다. 5. 참전용사 위해 봉사하고파 지난 6월경 월남참전자회 당진시지회 사무…
2019.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 넘게 교사로 살아오면서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다. 시간이 지나 제자들을 우연히 만나면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생각하지만, 이름을 얘기하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졸업 후 15년 뒤 받은 제자의 편지에 “선생님이 제 선생님이어서 너무 행복했…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 진행자일 뿐만 아니라 대학과 기업에서 사람들을 교육하는 강사로 15년 넘게 활동해 왔다. “공부 게을리 할 수 없어” 성대원 씨가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6년 월드컵 응원전의 사회자로 초대되면서부터다. 13년 넘게 수도 없이 당진을 오가…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도 괜찮다. 그 덕에 더 노력할 수 있었고, 때론 무기력에 빠져 쉬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그저 ‘괜찮아. 그동안 수고했어’라고 얘기해주면 된다. 지금 당장 그게 되지 않는다 해도 괜찮다. 우린 이제 첫발을 떼었을 뿐이니까.” <자존감 수업 中>…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운영하고 있는 김설민 대표는 영화관에서 영사기사, 매니저 등으로 10년 넘게 근무해왔다. CGV, 롯데시네마 등 다양한 영화관에서 일한 김 대표는 “당진과도 인연이 있다”며 “당진CGV 개관 초기 영화관의 사운드체크를 맡기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읽으면 다음 장이 너무 궁금해요. 그렇게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늦은 나이에 책을 읽으려니 눈 건강을 걱정할 수밖에 없단다. 그는 “독서 때문에 시력이 안 좋다”며 “지금도 안과에서 눈을 많이 사용하지 …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까지 운영할 정도로 손님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해가 저물기 시작하는 시간이 곧 가게 문을 닫는 시간이다. 박 대표는 “전에는 하루에 치토스 10봉지는 넘게 팔았다”며 “근데 지금은 한 개도 안 팔려서 아예 없애 버렸다”고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하는 것이 당진시민과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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