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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시간 만에'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힘들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진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10초 만에 불길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했던 이들은 필리핀 …

  2.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도 등산 즐길 수 있어요”

    …. 장애인을 위한 산악회를 만들어보자는 목소리가 지역에서 나온 지 5년 만에야 성사됐다. 그만큼 장애인에게 등산이란 다가가기 어려운 활동이었다. 장애인에게 누구보다 높은 존재일 산을 달팽이산악회가 오르기 시작했다. 동서발전서 휠체어 후원 지난 16일 …

  3.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교 동창이었다. 양가 부모님 소개로 만난 아내와 나는 교제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다. 귀농한 뒤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들이 더 많아졌다. 우리 가족들에게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살자는 얘기를 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합덕읍주민자…

  4.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20년, 정현옥 대표가 감자탕에만 매진한 시간이다. 오랫동안 한 우물만 파온 그는 정미면 천의리에서 ‘수미감자탕’을, 시내에서 ‘그집감자탕’을 운영하고 있다. 정미면 우산리가 고향인 이한범 이장을 만나 당진에 온 그가 제일 처음 차린 감자탕 전문점이 …

  5.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 않아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 그는 “집에만 있으니 아이를 낳고 3개월 만에 우울증이 왔다”며 “그래서 아이를 업고, 1시간 거리를 오가야 하는 평택대 대학원에서 야간으로 사회복지 석사 과정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을 때는 갓난…

  6.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제초제 뿌리지 않고 직접 기른 허브로 요리 체험농장에서 10년 만에 이룬 꿈 ‘레스토랑&카페’ 따스한 봄바람에 실려 코끝을 스치는 허브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카페&레스토랑 ‘차브민’(대표 조연자)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각종 요리와 차를 즐길 수 있다…

  7. 2021.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적 거리 두기 1.5단계로 하향

    지난해 12월 29일부터 2단계를 유지해왔던 사회적 거리 두기가 49일 만에 1.5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당진시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1.5단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단계는 상황에 따라 연장 또는 변동될 수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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