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명의 딸들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마음의 문을 여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딸처럼 극진히 여기고 의지해오는 분들을 만나는 일이 이제는 의무나 봉사의 차원을 넘어섰다. 얼마 전에 박씨는 공주할머니(77세)를 음성꽃동네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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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간 봉사자'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명의 딸들이다. 할아버지 할머니들 마음의 문을 여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딸처럼 극진히 여기고 의지해오는 분들을 만나는 일이 이제는 의무나 봉사의 차원을 넘어섰다. 얼마 전에 박씨는 공주할머니(77세)를 음성꽃동네에 모셔다 드리고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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