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소한 일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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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시골 마을에'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소한 일상이 공출판사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다. 평범함 속에서 특별함을 …
2022.08.19 · 문화·교육 · 박경미
… 귀농했다. 대치리 1호 귀농인이라는 부부는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 시골에 살고 싶었다”면서 “교회 수련회로 당진을 방문했던 인연으로 당진으로 귀농했다”고 말했다. 주변에 민가도 없던 아주 조용한 농촌 마을에 터를 잡았다. 무엇을 하면 지역 농민들…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선거리로 불과 3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방계리에서는 아늑한 옛 시골마을의 정취가 그대로 남아 있다. 마을에서 내다보이는 고속도로와 그 너머의 아파트의 모습은 푸른 들판이 바람에 물결을 일으키는 방계리 마을 풍경과 대조돼 이질적으로 느껴질 정도…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됐던 바리스타 진로·직업 체험도 내년부터 다시 이어갈 생각이다. 그는 “시골 마을에서 바리스타에 대해 공부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서 “핸드드립 사용법도 교육하고 와플 등의 디저트 만들기도 하면서 학생은 물론 어른들도 굉장히 좋아했…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러했다. 손 대표의 고향은 서해의 보물 중 한 곳인 태안 안면도다. 어촌마을에서 아버지는 평생 어부로 살아왔고, 어머니는 바다에서 나는 것들로 음식을 해 가족을 먹였다. 손정의 대표도 자연스럽게 바다가 삶의 터전이었다. 20대부터 10년 넘게 서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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