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노 당진군체육회 사무국장] 만년필 팔던 적서리 상회엔 지금...
… 차들이 많지 않아 아침나절이면 ‘태권,태권’을 우렁차게 외치며 이렇게 시내를 돌았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은 당진극장(현 당진시네마 자리)이고 옆에 단층으로 늘어선 상가들은 지금 모두 2층 상가로 변했다. 네번째 사진은 관원들과 장고항으로 수련회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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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내 곳곳'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차들이 많지 않아 아침나절이면 ‘태권,태권’을 우렁차게 외치며 이렇게 시내를 돌았다. 정면에 보이는 건물은 당진극장(현 당진시네마 자리)이고 옆에 단층으로 늘어선 상가들은 지금 모두 2층 상가로 변했다. 네번째 사진은 관원들과 장고항으로 수련회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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