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7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6]“대형 쇼핑몰 규제로 소상공인 보호”
… 부서 담당자 크리스토프 벡 씨는 “2만5000㎡ 이상 규모의 쇼핑몰은 시내 외각에 입점하도록 시에서 규제하고 있다”며 “원도심에 쇼핑센터가 들어서면서 주변 쇼핑상가가 밀집되고 이에 따르는 보행자 도로가 만들어지는 등 순차적인 도시개발이 이뤄질 수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시내 곳곳'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5.17 · 산업·경제 · 김창연
… 부서 담당자 크리스토프 벡 씨는 “2만5000㎡ 이상 규모의 쇼핑몰은 시내 외각에 입점하도록 시에서 규제하고 있다”며 “원도심에 쇼핑센터가 들어서면서 주변 쇼핑상가가 밀집되고 이에 따르는 보행자 도로가 만들어지는 등 순차적인 도시개발이 이뤄질 수 있…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하멜른시는 도심을 관통하던 차량들의 소통을 막고 시내 외각을 돌아 주행하는 교통체계를 구축했다. 이어 도심지는 보행자들만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곳곳에 들어선 상점에 물품을 판매·배달하는 차량만 진입이 가능하도록 규제했다. 하멜른시…
2013.01.04 · 산업·경제 · 우현선
… 그중에서도 친환경 주거단지인 부(bo) 지구가 대표적이다. 말뫼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달리면 잘 정돈된 주거단지에 도착한다. 말뫼시 북쪽에 위치한 웨스턴 하버(Western Harbor) 내 친환경 주거 모델 구역인 ‘bo 01’에 도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