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론 대통령’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시론 대통령'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출신지와 거주지

    …했지만, 지역 간 균형은 여전히 정치적으로 중요하다. 그래서 영남 출신 대통령은 호남 출신 총리를 인선했다. 장관인선에도 지역배려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역의 기준은 주소지가 아닌 출신지였다. 그러다보니 국회의원과 정부 고위관리 대다수가 서울에 거주…

    당진시대
  2.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대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의 취임사를 들어보면, “국민 모두를 위한 대통령”, “국방력을 강화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뭐든지 다 하는 대통령”,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 “재벌을 개혁하는 대통령”, “보수와 진보가 사라지고 분열과 갈등의 정치…

    당진시대
  3.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대통령 선거와 언론

    대선 정국이다.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을 앞두고 언론매체는 물론 만나는 사람마다 선거 이야기가 한창이다. 박근혜 구속 수사나 세월호 인양 조사와 같은 혼란한 정치 국면이 이번 선거를 더욱 가열시켰다. 그래서 대권 주자들이나 유권자들 모두가 …

    당진시대
  4.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법치국가로 가는 여정

    …다. 법의 중요성은 요즘의 불안한 탄핵 정국에서 여실히 입증되고 있다. 대통령은 탄핵을 선고받고, 국내 최대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구속상태이고, 북한과 주변국가들과의 관계는 백척간두 위에 있는 것처럼 위태롭다. 주말이면 수십만명이 서울도심에 모여 서로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