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 만든 것임을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 국가의 존립목적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함에 있다. 미국의 예처럼 초기에 신속히 정보를 공개하면서 대처했다면 이지경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이런저런 변명으로 비밀주의에 매몰돼 국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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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론 행복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만든 것임을 뼈아프게 반성해야 한다. 국가의 존립목적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함에 있다. 미국의 예처럼 초기에 신속히 정보를 공개하면서 대처했다면 이지경까지 이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부는 이런저런 변명으로 비밀주의에 매몰돼 국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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