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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를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시를 읽고'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박종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 내에서도 ‘문향문학동인회’라는 문학동아리를 창단했다. 이후 지속적으로 시를 써왔던 그는 대학에서 주최한 문학상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바쁜 생업 탓에 책과 가까이 하긴 힘들었지만 틈틈이 시를 읽고 쓰면서 문학에 대한 끈을 놓치지 않았…

  2. 2018.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인과 함께 읽는 시이금자 시인

    점점 무더워지는 이런 여름날에는 마음이 시원해지는 시를 소리 내어 읽고 싶다. 초여름 땡볕을 머리에 담뿍 이고 조막만한 모과가 툭, 툭 떨어진다 지구의 중심을 향해 자신을 던지는 거다 익기를 기다리지 않고 고스란히 바치는 모과 같은 사랑 있어 가을은 …

    당진시대
  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읽고, 시를 노래하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

    ‘책을 읽고, 시를 노래하며,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그린다’를 주제로 인문학콘서트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이인수) 주관으로 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

  4. 2018.04.06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갗누리공방 김영은 공예가개성 강한 시가 인상적

    …나와 같다고 느껴진다”고 전했다. 한편 김 공예가는 최근 두 권의 책을 읽고 있다. 하나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기형도 시인의 시집 <입 속의 검은 잎>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피천득 작가의 수필 <인연>이다. 김 공예가는 SNS를 통해 친해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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