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단체 대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9년

6건 · '시민단체 대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라는 명칭, 이대로 괜찮은걸까

    …에 열거한 문제도 반드시 정상회복이 되어야 할 과제다. 자치단체는 물론 시민단체와 주민 모두가 이 명칭에 대한 배심원이 돼야 한다. 당진시라고 하는 자치단체의 브랜드에 걸맞는 이름을 찾아야 한다. 신평면 운정리 하고도 어촌마을의 옛 이름인 ‘공포리’에…

    당진시대
  2.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상설 녹색가게를 개소하며

    …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낙동강페놀사태는 한국사회에서 환경운동의 거대한 담론과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건으로 기억되었으며. 당시 공해추방연합운동본부의 최열 대표가 중심이 되어 환경운동연합으로 개명하여 전국 조직을 시작하였고, 장원 교수의 녹색연합 등…

    당진시대
  3.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손병희 고택, 교단 중앙사무조직인 대도소 역할”

    …한다. 그 중 하나가 홈페이지 활용 방안으로, 역사연구 사료를 시청 및 시민단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주민 및 지역단체들의 학습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관련 사적지에 대한 안내 표지판과 표지석을 게시하고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보급하거나 시청 홈페이…

  4.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할 계획이다. 홍승선 관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이 작은도서관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높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작은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발제 및 토론 정리] …

  5.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 직영화 논란

    …이다. 학교급식과 관련해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보니 14개 학부모·시민단체와, 6개 농업인단체, 그리고 조공법인 직원들은 각각 성명서를 발표하고 자신들이 처한 위기상황에 대해 규탄하는 목소리를 이어가고 있다. 급식지원센터 설립부터 논란까지 급식지…

  6. 2019.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 김희봉 당진시 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당진시 학교급식, 학생들 건강과 농민소득이 우선

    … 생산농가의 조직은 물론 농가와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환경농법에 대한 교육까지 지역의 활동가들이 밀착해서 지원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당진시는 학교급식운동본부나 시민단체의 의견을 배제하고 농협과 학교급식을 추진했는데 학교급식에서 운동적 생각보다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