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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시민들과 하는'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 황토고구마가 최고여~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해나루 황토고구마 요리경연대회에서는 대덕동에 거주하는 신순지 씨의 고구마 만두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해나루 황토고구마 품평회와 해나루쌀을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됐으며, 고대노인대학(학장 이병직) 실버맨…

  2. 2018.09.17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법무법인 상록수당진 최초 로펌…4명의 변호사가 뭉쳤다

    …행정소송, 기업 관련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동안 많은 시민들과 기업은 이러한 법적 다툼이 발생했을 때 서울이나 타 지역을 오가며 분쟁에 대한 상담 등 법률 서비스를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여러 변호사들이 당진지역으로 내려오면서 가까운…

  3.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짚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 복지재단의 문제가 무엇인지, 계속 유지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시간을 갖고 충분히 검토하겠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에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위수탁 문제가 불거져 크게 논란이 일었다. 당진시에서 관련 내용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는…

  4.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안 해오다 정치에 뛰어든 이유는? 당진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일을 해왔다. 시민사회운동은 사실 정당(의회)가 하는 일과 겹치는 일이 많다. 그러나 문제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게 시민사회운동만으로는 긴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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