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따뜻한 마음 전하는 구세군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에도 지난 16일 구 터미널 로터리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자들이 종을 울리며 서 있다. 봉사하는 그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전하는 시민들의 몸은 추울지언정 마음만큼은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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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시민들의 손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함박눈이 펑펑 내리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에도 지난 16일 구 터미널 로터리에서는 구세군 자선냄비 자원봉사자들이 종을 울리며 서 있다. 봉사하는 그들과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전하는 시민들의 몸은 추울지언정 마음만큼은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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