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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시민들이 만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맛집]읍내동 어서와 칼국수 먹자“깔끔한 장칼국수 먹으러 어서 와!”

    …이 흔히 접하기 어려운 메뉴의 칼국수를 판매하고 싶었다고. 장 대표는 “시민들이 편하게 들려서 식사했으면 좋겠다”며 “그래서 상호명과 메뉴 이름에 ‘어서와 칼국수’를 이름 붙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건강한 음식을 손님상에 올리기 위해 육수는 물론 …

  2.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으로 풀어가는 인생 이야기

    …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연은 클래식과 뮤지컬을 비롯해 장르를 혼합해 만든 크로스오버 등으로 구성됐다. 이에 다양한 연령도 지루함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박혜선 씨는 합덕초와 합덕여중, 당진고를 졸업한 당진 출신으로, 지금까지 챔버오케스트…

  3.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순성왕매실&당진맥주 축제상큼한 매실과 시원한 맥주로 여름 나기

    …3일에 걸쳐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진행됐다. 남원천 매실산책로를 따라 시민들이 함께 걸으며 매실을 수확하는 체험을 했으며, 당진쌀로 만든 쌀맥주 무료 시음 행사도 열렸다. 또한 ‘아빠가 가족과 함께 제대로 굽는 바비큐’ 프로그램은 1팀당 6만 원의 …

  4.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당진21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을 지역에서 펼쳐왔다. 시민들이 환경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사업부터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모으는 역할까지 수행했다. 당진지속협의 지난 20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고민하기…

  5.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돼야”

    …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술가들이 도시를 설계하고 만든다면 도시에 감성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도시가 예술이고 삶이 문화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김 전 원장은 당진시에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체를 문화도시와 연…

  6. 2022.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나무 껍질과 한지로 되살아난 금강산의 사계

    …1일부터 시작했다. 우드스킨아트(wood skin art)는 이 작가가 만든 그림 기법이다. 그는 나무껍질로 그림을 그린다. 매섭게 치고 올라가는 금강산의 절벽 삼선암은 굵고 반듯한 나무껍질로, 가을을 맞아 고운 단풍을 품에 안고 있는 오밀조밀 작은 …

  7. 2022.0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적극적인 입법 홍보가 필요하다

    …의에는 결함이 있을 수 있다. 시의회는 조례제정을 통해서 정책을 제도로 만든다. 조례의 취지에 따라 시는 예산을 편성한다. 시의회는 이 예산을 승인하여 정책이 실현되도록 한다. 동시에 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이 예산이 적절하게 활용되었는지 점검…

    당진시대
  8. 2022.01.06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들이 만든 지속가능발전 사업계획

    당진시가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 사업계획 수립을 추진해온 가운데, 지난 6일 시민참여단이 수립한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3명의 시민참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탄소중립 관련 사례교육과 주민 인터뷰 및 지역자원조사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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